'2009/06'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6.30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은행에서 가입하면 이벤트,
  2. 2009.06.30 하나대투증권 자산관리 최고로만든다
  3. 2009.06.30 하나재단에서노숙자를 사업가로 만들어준 사연이 공개 되었습니다
2009. 6. 30. 23:58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은행에서 가입하면 이벤트,

 

아직도 금융대박이라는 주책청약종합저축 가입고객에게만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직접 하나은행가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만들면 주방 위생 비닐팩도
선물을 줍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9. 6. 30. 11:06

하나대투증권 자산관리 최고로만든다


하나대투증권은 자산관리 부분에 초점을 맞춰 2010년에 빅5 진입, 2015년에는 한국 최고의 증권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다.먼저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해 증권영업과 자산관리 부문간 수익 비율의 균등화를 이루고, 브로커리지 부문에서는 빅5 진입에 성공한다는 각오다. 온라인 채널을 중점적으로 육성시킨다면 브로커리지 부문 빅5 진입을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투자은행 부분도 강화해 수익 및 1인당 생산성,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2010년도에는 한국 금융투자회사 빅 5에 진입하고, 마켓 리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자산관리시장 2위, 증권영업시장 5위, 총고객자산규모 5위를 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에는 한국 최고의 증권사에 오른다는 전략이다. 국내 최우량 증권사로서 총 고객자산 100조원을 달성하고, 수익구조의 다양화를 통해 아시아 최고 투자은행의 위상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산관리 부분에서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시장 선도 상품 개발 및 선행 출시하고 고객성향(투자등급)에 따른 포토폴리오 구축해 나갈 전략이다. 투자은행 부분에서는 차별화, 전문화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외에도 우리은행도
우리투자증권은 이동평균선의 수렴화가 진행중이라고 보고 있고 미국과 한국의 변동성이 30%를 하회하면서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전 수준으로 크게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기업들의 실적개선으로 밸류에이 션 부담감도 크게 줄었고 1,350 ~ 1,440선이 2004년 이후 형성된 가장 강력한 매물벽이라는 점에서 2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매물소화과정이 꾸준히 진행되었다는 것도 긍정적인 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 발표되는 한국과 미국의 제조업 지수가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은 점진적이지만 우상향의 궤도를 그려나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형주 중에 어닝스 개선세가 지속되는 종목이 선도주로 부각될 것이라면서 경기민감주가 앞으로 시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는데요

우리나라 경제뿐 아니라 증권계에서도 큰 혁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9. 6. 30. 10:50

하나재단에서노숙자를 사업가로 만들어준 사연이 공개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홍상연 씨(39)의 가슴은 친구를 향한 배신감과 분노로 터져나갈 것만 같았다. 화가 잔뜩 난 듯한 굳은 표정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슬금슬금 홍 씨를 피했다. 그는 예비군훈련에서 우연히 만난 중학교 동창에게 7000만 원을 사기당했다. 책임지고 돈을 몇 배로 불려준다는 말을 믿고 선뜻 돈을 내줬지만 얼마 후 친구는 잠적했다. 홍 씨는 9년간 해군에서 근무하며 모은 돈과 지인들에게 빌린 돈을 고스란히 날렸다. 카드회사의 카드란 카드는 모두 발급받아 돌려막기를 했지만 버티는 데도 한계가 있었다. 줄기는커녕 늘어나기만 하는 빚을 감당하기 힘들었던 그는 무작정 집을 나왔다.


무료급식소에서 끼니를 때우고 공공화장실에서 세수하고 공원에서 잠을 자는 노숙인 생활을 하던 중 ‘큰 거 한 건’만 터뜨리면 빚도 갚고 여의도에 큰 집도 살 수 있다는 말에 혹해 부동산 분양대행업계를 기웃거렸다. 홍 씨는 “건설사를 잡기 위해 10개월간 매일 허황된 꿈에 사로잡혀 전국 곳곳을 헤맸다”며 “돌이켜보니 결국 ‘건달’생활을 했던 셈”이라고 말했다. 이런 그를 잡아준 사람은 부인 윤점숙 씨(40)다.

윤 씨와 살림을 차린 뒤에도 홍 씨의 방황은 계속됐다. 2004년 11월, 윤 씨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그에게 지쳐 집을 나왔다. 전화로 울면서 돌아올 것을 애원하는 그에게 마음이 흔들린 윤 씨는 단칸방으로 돌아왔다. 윤 씨는 재회한 홍 씨 앞에서 “사람이 앞으로 잘살아보겠다는 희망 없이 어떻게 숨만 쉬고 살 수 있느냐”며 대성통곡했다. 그 말은 홍 씨의 심장 깊은 곳에 박혔다. 추석 때 돈이 없어 어머니에게 못 가는 그를 위해 7만 원을 쥐여주며 고기라도 사서 집에 갔다 오라고 할 정도로 마음이 고운 여자였다. 더는 아내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홍 씨는 공고와 군대에서 익혔던 전기기술을 본격적으로 배웠다. 2007년엔 모든 빚을 없애고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파산 절차를 밟았다.

2009년 6월 9일. 홍 씨는 굳은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크게 웃었다. 서울 동작구 본동에 ‘은혜전기’라는 전업사를 차린 것이다. 당당하게 건넨 명함에는 ‘은혜전기 대표 홍상연’이라고 또렷이 적혀 있다. 동아일보와 보건복지가족부, 하나금융그룹이 펼치는 ‘2009 함께하는 희망 찾기1-탈출! 가계 부채’ 캠페인을 통해 창업을 하게 된 그는 ‘희망 찾기 가게 1호점’의 주인공이 됐다.

하나은행이 출연한 하나희망재단은 그의 재기 의지와 기술만을 믿고 무담보 무보증으로 1700만 원을 빌려줬다. 이 돈에 갖고 있던 900만 원을 더해 14.9m²(4.5평) 규모의 아담한 가게를 마련했고 손님이 부르면 단걸음에 달려가기 위해 중고차와 오토바이를 장만했다. 은혜전기에서 전등, 콘센트 같은 기본적인 전기 소품을 팔면서 각종 신·증축, 리모델링, 인테리어, 전기 및 조명공사 출장일을 다닐 계획이다.

한 사람의삶을 변화시켜주었는데요
노숙자였단 젋은 윤씨 부부에게는 정말 소중한 1700만원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어렵고 대출이 힘든분들 희망재단이 도와줍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