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7. 13:24

루셀의 광고- 소중한 아이와 함게 한광고들




1,하기스 기저귀광고


귀여운 아이의 하기스 귀저귀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움직임이많은 아이들에게
매직팬티를,,,일반 귀져기보단 고가이지만 소중한 우리아이가 쓸거니깐,,,오케이,


2 루셀- 소중한 유민이와 함께한 ,,금고

 오늘은 아주 특별한날 루셀 금고 광고 쵤영과 유민이의생일이랍니다

정말 예쁜 유민이 촬영내내 짜증내지않고 잘 직었다고하죠^^

생일 축하해,
유민이처럼 소중한 추억이나 물건을 간직하는 루셀과 어울리네요
3  아빠 힘내세요 ,,비씨 카드
 
CF주인공인 여덟살 난 최예진(산본 용호초)양과 네살배기 세진 군은 남매 사이.
 카메라 앞에 서 본 적이 없지만, 이 광고 하나로 스타가 됐다.
CF를 만든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황재윤 대리는 “전반적으로 사는 게 어렵다보니까,
 소비자에게 힘을 주는 아이디어가 들어맞은 것 같다”고 했다.

소중한 아이들의응원이 아빠에게 힘이 되었죠
 
4 레미안-집은 엄마다" -래미안광고中

광고속에 나오는 래미안 광고
집에엄마가 없으면 집이 텅빈것 같다

집은 엄마다 "

이 어구. 정말 공감간다 어렷을때부터 맞벌이를 하셧기때문에 학교에갔다돌아오면 부모님이 안계셔서 아무도없는 집을 돌아다니다 티비를 키고 멀뚱멀뚱

엄막가 오는 시간을 기다리던 기억이 난다.

[



아이들이 나온느 광고는 더 오래 기억에 남는거 같고 감동도 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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