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30. 11:06

하나대투증권 자산관리 최고로만든다


하나대투증권은 자산관리 부분에 초점을 맞춰 2010년에 빅5 진입, 2015년에는 한국 최고의 증권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다.먼저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해 증권영업과 자산관리 부문간 수익 비율의 균등화를 이루고, 브로커리지 부문에서는 빅5 진입에 성공한다는 각오다. 온라인 채널을 중점적으로 육성시킨다면 브로커리지 부문 빅5 진입을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투자은행 부분도 강화해 수익 및 1인당 생산성,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2010년도에는 한국 금융투자회사 빅 5에 진입하고, 마켓 리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자산관리시장 2위, 증권영업시장 5위, 총고객자산규모 5위를 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에는 한국 최고의 증권사에 오른다는 전략이다. 국내 최우량 증권사로서 총 고객자산 100조원을 달성하고, 수익구조의 다양화를 통해 아시아 최고 투자은행의 위상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산관리 부분에서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시장 선도 상품 개발 및 선행 출시하고 고객성향(투자등급)에 따른 포토폴리오 구축해 나갈 전략이다. 투자은행 부분에서는 차별화, 전문화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외에도 우리은행도
우리투자증권은 이동평균선의 수렴화가 진행중이라고 보고 있고 미국과 한국의 변동성이 30%를 하회하면서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전 수준으로 크게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기업들의 실적개선으로 밸류에이 션 부담감도 크게 줄었고 1,350 ~ 1,440선이 2004년 이후 형성된 가장 강력한 매물벽이라는 점에서 2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매물소화과정이 꾸준히 진행되었다는 것도 긍정적인 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 발표되는 한국과 미국의 제조업 지수가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은 점진적이지만 우상향의 궤도를 그려나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형주 중에 어닝스 개선세가 지속되는 종목이 선도주로 부각될 것이라면서 경기민감주가 앞으로 시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는데요

우리나라 경제뿐 아니라 증권계에서도 큰 혁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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