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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2 김승유회장의금융사업 복지사업 활성화
  2. 2009.06.02 경제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2009. 6. 2. 03:01

김승유회장의금융사업 복지사업 활성화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이 키코 고비를 무사히 넘길 것으로 보이면서, 그와 하나금융그룹의 행보에 부쩍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2분기에 침체 중인 경기가 바닥을 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공격적 경영으로 유명한 김 회장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하나은행이 당초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우려한 것과 달리 1분기 흑자 기록을 낼 것으로 분석됐다. FN가이드는 13일 주요 은행지주사들은 모두 흑자행진을 할 것이라는 자료를 내놨다(힌한지주 2617억원, KB금융 2300억원, 우리금융 1245억원, 하나금융 815억원).

   
   

이는 1분기 대손충당금은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가, 연체율 상승세로 일단 주춤할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1분기까지 하나은행-지주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봤던 키코 문제 등도 지난 해 4분기에 이미 '일회성'으로 반영됐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이렇게 과거의 문제를 딛고 이제 새롭게 도약할 일만 남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하나금융은 이미 연초(1월 5일) 간부들의 면면을 개편하고 사령탑 인원을 일부 줄이는 등 몸매 가꾸기를 한 바 있다. 

하나금융은 인사조치와 함께 조직개편도 함께 단행해 과거 5그룹, 23개 본부, 60개 팀을 4그룹, 19개 본부 ,55개 팀으로 각각 축소한 바 있다. 전국 영업본부도 22개에서 18개로 줄여 단순화했다.

이에 맞춰 하나지주 부사장 3명, 하나은행 부행장 1명, 부행장보 1명, 본부장 3명을 줄이는 등 감축인사를 실시했다. 오랜 시간 '김승유-윤교중 환성호흡'을 자랑했던 윤교중 부회장은 물론, 김태오ㆍ서정호 부사장이 물러나 면모를 일신했다.  

향후 하나금융이 경기회복 국면에서 발빠른 전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는 대목이다.

◆외환은행 매입 재추진할 듯, 공익사업 열올려 이미지 쇄신도

이에 따라 앞으로 김 회장이 눈길을 줄 것으로 전망되는 곳은 M&A 부문. 최근 법적인 문제를 모두 털어버린 외환은행이 다시 매물로 나오는 경우 하나금융으로서는 이를 전혀 도외시할 수 없다.

원래 서울은행 인수 등 M&A로 성장해 온 하나금융으로서는 외환은행 인수전 실패, LG카드 고배 등으로 욱일승천하던 기세에 어느 정도 제어를 받은 게 사실.

KB국민은행이 카드 사업의 선전에 이어 지주사 전환까지 순조롭게 처리하고, 신한지주가 LG카드를 효자상품으로 전환시키는 것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기만 했던 하나금융으로서는 외환은행 문제에서 역시 M&A 추진에 열을 올리고 있는 황영기 KB금융 회장과 격돌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위해서는 탄탄한 자금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음으로 양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 이미지 개선을 꾀하는 것도 필요하다. 작년 마이크로크레디트를 추진하기 위해 300억원을 출연하고(희망제작소와 업무협력), 하나금융공익재단과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산학 협력을 통해 '하나케어센터'를 세운 것도 금융업체에서 근래 논의되는 '착한 기업(사회적 기여를 많이 하는 기업체)'으로 이미지를 굳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읽힌다.

신개념의 '유닛케어(Unit Care)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전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케어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국내 금융기관이 의료보건활동을 한 첫 사례로 알려져 있다. 저돌적인 김 회장이기에 가능했다는 풀이가 나오고 있다.

이미 여러번 기사가 나왔죠
김승유회장의 금융기업살리기 복지문화사업에 큰힘이 되고 이쓴ㄴ데요
이번에 노인복지 시설은 만들어 하나케어센타를 만들어서
복지사업에 많은 후원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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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2. 02:53

경제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이번 경제 위기 기극본 글로벌 경제 ceo들이
클린턴대통령과 함께 경제 를 위한 포럼,

경제 대표주자들이 눈에 띄네요 
요즘 이슈가 되는 한승수 총리나 현정은회장 하나은행 김승유 회장도 함께 참석했네요

글로벌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세계 각국이 무역을 증진하는 등 상호의존하지 않으면 안 된다.” 5월 18일과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양일간 열린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의 개막식에 특별 연설자로 나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다. 한국경제TV 창사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는 세계경제 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찾기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머리를 맞댄 자리다.

1 컨퍼런스에는 한승수 총리,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 찰스 프린스 전 씨티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국내외 정·관·재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2 윤증현(가운데)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3 한승수(오른쪽) 총리가 빌 클린턴(가운데) 전 미국 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왼쪽은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4 참석자들은 전자 투표를 통해 세계경제가 내년 중에는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컨퍼런스가 열린 그랜드볼룸의 로비 전경. 5 윤진식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 이우철 생보협회장.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신동규 은행연합회장 등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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