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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2.25 우리가 케익먹고 즐기는 크리스마스 의진짜 유래,
2007. 12. 28. 18:26

4세 영아의삼촌그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품명:         안경쓴 모세
그림그린이    4세여아
재료"            파스넷
조금더,          안경을 쓴  삼촌을 그린 작품으로서 물론 도 급하게 그려서 섬세한부분은 없지만,
                    전체적인 주제표현은 아주좋은 작품이다,특히 안경을 쓰고있는 모습을 표현한건 4세 아이
                    에게는 아주 보기힘든 부분으로서,표현력이 좋은 마요네즈의 작품성격을  찾아볼수있고
                      두번째로 남자와여자의헤어스타일에도 다르게 표현하는부분은 아주칭찬 해줄만 한 부분이다
                   이제 기대되는부분은 목과 배를 잘구분할수 있기대문에 몸에 비례를 맞추는
                   단계로 넘어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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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25. 21:08

우리가 케익먹고 즐기는 크리스마스 의진짜 유래,

크리스마스"의 날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12월 25일 설은 고대 "로마"에서 지키던 동지날을 채택한데서 비롯됐다. 당시 "로마"의 이교도들은 동지절(12월 24일 - 다음해 1월 6일)을 하나의 대축제적인 명절로 지키고 있었다. 그래서 고대 교회의 "로마" 주교는 기독교가 이교도들을 정복했다는 의미에서 이교의 축제일인 동지를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채택했다.

"크리스마스"를 교회가 교리적으로 지키기 시작한 것은 4세기 후반 부터이다. 고대 "로마"교회에서 기원한 "크리스마스"를 지키기 시작한 년대에 대해서는 335년설과 354년설이 맞서있다. "성탄일"은 그 후 동방 교회로 퍼져나가 "콘스탄티노롤리스"(379년),"카파도기아"(382년)등에서 지키기 시작했고 교회력의 기원이 되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시력 기원의 시원이 되었다.

로마"의 "액시그누스"(500-544)가 533년 부활절표를 작성할 때 계산한 데서 비롯된 시력기원의 기점인 "그리스도"의 탄생은 실제로는 현재보다 4년이 앞당겨진다."성서"에는 예수님의 탄생 년도나 날자의 기록이 전혀 없다.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정한 최고(最古)의 기록이라는 "안디옥" 주교의 "데오필로스"기록(175-183)도 학자들간에는 위작(僞作)이라고 단정되고 있다.

"그리스도"와 "미사"가 합쳐 구성된 용어인 "크리스마스"사건에 관한 성서적 근거로는 "마태복음 제 1 장"과 "누가복음 제 2 장"을 들 수 있다.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처녀 탄생은 천사의 고지, 이상한 별의 출현, "베들레헴"의 말 구유까지 박사들을 인도한 빛 등은 "그리스도"가 인간이된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마치 바늘과 실의 관계 처럼 성탄에 널리 유행하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관습은 고대 "애급"에서의 동지제(冬至祭) 때의 나뭇가지 장식, "로마" 축제 행렬에서의 촛불을 단 월계수 가지 장식 등 옛날의 성목(聖木) 숭배에 그 기원을 두고있다.

흔히 "크리스마스 트리"로 전나무를 사용하게 된데는 전설이 있다. 8세기경 독일에 파견된 선교사 "오딘"은 신성하다는 떡갈나무에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야만적 풍습을 중지시키기 위해 옆의 전나무를 가리키며 " 이 나무 가지를 가지고 집에 돌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라"고 설교한데서부터 비롯됐다는 것이다.

크리스마스의 시작>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로 처음 지키기 시작한 것은 4세기의 일이다.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키기 전에는 1월 6일을 크리스마스로 지켰는데 동방교회에서는 1월 6일을 예수의 탄생과 세례를 기념하는 이중 명절로 지켰고, 예루살렘에서는 같은 날 예수의 탄생만 경축 하였다.

*로마 교회
로마에서는 4세기에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결정하고 이어서 1월 6일을 동방 박사가 아기 예수를 방문한 현현일 (Epiphany)로 기념하였다. 예수의 세례 기념일은 1월 6일로 부터 옥타브가 되는 다음주 같은날로 연기하여 지키는데 이날에는 예수가 세례를 받았다는 정도로 기억할 뿐 특별한 행사는 없다.

본래 로마에서는 하루 해가 가장 짧았다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12월 25일을 "태양의 탄생일"로 보고 이날을 축제일로 삼아 농업을 주관하는 Saturnalia라고 불리는 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이것은 주후 274년 Aurelian 로마황제에 의하여 되어진 일이다. 북구라파에서는 이전부터 "태양이 다시소생"하는 동지 (冬至)를 크게 기념하는 축제(Festival)를 전통적으로 지켜 왔었다.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를 "세상의 빛"(요 1:9)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의 탄생은 "빛"의 탄생이다. 로마에서 이교도들이 12월 25일을 "태양의 탄생일"로 정한것과 기독교에서 "세상의 빛"이 탄생한날을 12월 25일로 결정한 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의 빛"과 기독교의 "세상의 빛"을 일치시킴으로 기독교를 이교도들에게 더욱 의미있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기독교인들이 사용한 그 시대를 기록한 력기를 보면 주후 336년전에 이상과 같이 결정해서 지킨것을 알수 있고, 이날(12월 25일)을 교회력의 첫날로 기록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다.

그외에도 다른 나라에서 크리스마스의유형은 다르게 진행 되어지고 있다
우리또한 아무 의미없이 먹고 즐기는걸로 마루미하는 크리스마스 알고 보내면 더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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